종이책

p.7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어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어릴 때부터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끔 유도해야, 아이에게 영어를 강제로 교육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음을 주장한다.이 책의 73 페이지에서는 파닉스를 꼭 해야 하냐는 질문에 대해 저자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많은 부모들이 파닉스 영어 교육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i****9 2024.04.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