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

사락에서 원문보기
연인을 대본으로 읽으니 화면들이 생각나니 더 생생하게 느껴지네요.긴 시간의 흐름을 가늠해 보지만 기다림의 시간은 인내의 시간이었겠지요.고통의 시간은 길고 설렘의 시간은 짧고 치유의 시간은 더 길어야 했던 사랑이야기.
d***6 2024.09.0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