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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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건 여자건 우리 인간은 아침 식사와 정찬 시간 사이에 수많은 실망감을 삼키곤 한다. 눈물을 참고 약간 핏기가 사라진 입술로 누군가 묻는 말에 " 아, 아무 일도 아니에요!"라고 대답하곤 한다. 자존심이 우리를 돕는다. 우리가 입은 상처를 숨기라고 촉구할 때의 자존심은 나쁘지 않다.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한 것이니.자존심에 대해 또 생각한다. 어떻게 키우고 지킬
YES마니아 : 로얄 j***6 2024.12.14.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