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고인이 된 작가의 책 가운데 한 권을 집어들었다.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가 아닌, 빈대떡 장사를 할 뻔 했다는 자기 소개에서부터 위트가 느껴진다.
k*****o 2024.05.01. 신고 공감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