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8

사락에서 원문보기
처음 읽었을 때는 배경 설정에 대한 이해가 한 번에 되지 않아서어렵게 느껴졌던 도서.하지만, 후반부부터는 몰입도가 높아서 손에서 놓을 수 없던 책이었다.과연 인간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한편으로는 사랑에 부수적인 조건은 없다는 낭만적인 이야기였다.
h******2 2024.02.2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