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 부터 지름길 찾는 것을 좋아했다. 꾸준히 견디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을 잘 하지 못했다.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보니 쉽게 갔던 길애서 얻은 것은 진정한 내것이 아니었다. 주변에 고통스러워도 인내하며 꾸준히 했던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는 매우 커졌다. 지름길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스톡데일은 상황이 나아지고 성공헐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지니는 동시애 가혹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결국 상황은 나아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까지 나가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 장기적으로는 낙관론자로 현실을 바라볼 때는 현실주의자로써 인정하고 받아들여라는 말인데, 내가 지금 낙관적으로 생각해야할 것과 그와 동시에 받아들여야 할 것은 무
대부분의 재앙은 일련의 작은 리스크(각각은 별것 아니라고 무시하기 쉽다.)가 쌓이고 증폭되어 거대한 뭔가로 변할 때 일어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놀라운 성공이나 성취도 작고 하찮은 뭔가가 쌓여 특별한 것으로 변할 때 일어난다. 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 기질이 있어서 완벽하고는 싶어하나 늘 노력을 고효율적으로 하는 편이었다..결과는 당연히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