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모든 것을 보려고 한다. 그러나 숲에서는 숨어서 지낼 수 있다. 국가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한다. 그러나 숲에서는 오로지 태곳적부터 내려온 규칙만을 중시한다. 국가는 건강한 육체와 순종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을 원한다. 그러나 타이가 숲은 인간을 야생으로 데려와 영혼을 해방시킨다.
j*********1 2026.09.19. 신고 공감0 댓글0
톨스토이도 식탁과 집을 누릴 권리를 얻으려면 매일 네시간씩 노동하라고 하지 않았던가.
j*********1 2026.09.19. 신고 공감0 댓글0
자유로운 인간은 시간을 지배한다. 공간을 지배하는 인간은 그저 허세를 부릴 뿐이다.
j*********1 2026.09.19. 신고 공감0 댓글0
상처받은 시간의 고통을 통해 세월이 흘러간다.
j*********1 2026.09.02. 신고 공감0 댓글0
햇빛이 스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근사해진다.
j*********1 2026.09.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