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6

사락에서 원문보기
단 한 번 용기를 낸 것으로,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나는 내가 원하던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다. 하지 않던 선택을 하고,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이 바로 그 시작이었다.
s**********3 2025.07.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

사락에서 원문보기
힘들 때 읽었는데 도움되었어요
e*******9 2025.07.1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2

사락에서 원문보기
2 두려움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노력하는 하루에 실패는 없다‘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는 말의 함정결과를 내는 사람프로는 결과로 말한다문제를 남에게 미루지 마라자기 몫의 일을 해내기 위해잘하고 싶은 마음이 좋아하는 마음으로경험이 알려주는 것들지켜봐 주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a*********h 2024.06.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

사락에서 원문보기
1 ‘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a*********h 2024.06.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4

사락에서 원문보기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누군가가 대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 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줄 알아야 사회인으로서 제 몫을 하는 것이다.  좀...어렵다
j*****3 2024.04.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1

사락에서 원문보기
''만약 다수라고 여겨지는 의견을 따라갔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됐을까? 타인의 의견은, 타인의 의견일 뿐이었다.''  음...조금 더 어린나이때 이책을 보면 좋았을듯,  타인의 이견 그들이 다수라면 따라가라고 초딩 교실에서 부터 주입식으로 습득해서인지, 깨어나지 못하네ㅠㅠ
j*****3 2024.04.3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