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은 지구별의 인간과 같은 자연의 일부로써 모두 존중 받아야 할 공동체다. 그렇게 세상 모든 동물들의 편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동물이 살 수 없는 곳에서는 인간도 살 수 없으니까.
m****a 2025.10.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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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읽을때마다 울어서 책장 넘기기가 힘들어요
j*********n 2025.09.2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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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를 언제나사랑으로돌봐준할부지푸바오는 잘지낼거예요예쁜푸바오는 행복이야
a*****4 2024.04.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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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지를 만난 건 행운이었어.'푸바오,넌 할부지의 영원한 아기 판다야
p**********1 2024.04.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