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0

사락에서 원문보기
큰일이다 정해얀작가에 중독되었다
m*******a 2025.04.22. 신고 공감0 댓글0
몇달 전쯤 홍학의자리를 읽고 꽤 충격적인 결말이 기억에 남았는데 왜 그동안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던 건지. 다작 작가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주워듣고 정해연 작가의 소설들을 순서없이 읽어나가기 시작했다.별 이유는 없이 제목이 가장 흥미로워 시작한 이 책.나름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어 이틀만에 완독해버렸다.삼인방의 (단순 철없는 십대의 행태로 보기엔 너
m*******a 2024.08.3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