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0

사락에서 원문보기
하지만 내가 가장 통절하게 느낀 것은 마지막에 남은 먹물로 덧붙인 듯한, 좀 더 빨리 죽었어야 하는데 왜 여태까지 살아 있었을까, 하는 뜻의 글귀였습니다.
d****2 2026.01.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