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54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아무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고요한 산장 같은 장소를 준비해둬라.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자신의 길을 확인해야 할 때, 그곳으로 돌아가 참 된 자신의 마음과 천천히 대화를 나눠라. 그곳은 너만의 신비로운 피난처이며, 네가 다시 새롭게 태어날 소중한 장소다. -싯다르타
h*******e 2026.10.24.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