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공감과 진심.이 책은 그런 공감과 진심을 느끼게 한다. ?나의 유년기 시절 할머니댁에서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자란 환경이 떠오르게 만든 책.특히나 겨울보다 짧은 여름방학에는 강아지들과 부대끼며 놀다보면 금방 한 달이 지나갔던 기억들이동화를 보며 떠오르게 되었다. 여름에 피는 노란색 꽃들, 할머니의 형형색색 몸빼바지, 저녁이 되면  노르스름한 계란
m****2 2024.04.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