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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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너무 구속하려 하지말고 너무 강박감에 살지 말자.
u*********4 2025.07.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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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잡초는 없습니다.
o*********8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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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날씨 같은 것이라고-몸이 힘들면 마음이 가라앉기마련아프면서 사는 거에요-고통을 품을 수 있는 인내와 그걸 뛰어넘는 지혜의 한마디걱정은 안개를 닮아 코앞에서 눈을 가리지만 한 발자국만 내딛어도 사라진다진짜 사람이 죽는 것은 그 사람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이 죽을 때-향기로운 그들을 품고 하루하루 살아가면 그만고양이 같은 봄이 달려듭니다-봄에는 외로울 틈도 없는
s*****9 2025.01.18. 신고 공감2 댓글0
김창완 아저씨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보고 싶어요라디오dj 할때부터 김창완 아저씨 목소리 쭉들었는데책 내용이 매우 궁금합니다.
f********a 2024.05.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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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자꾸 남과 비교 하다보면 내모습이 한없이 초라해 보인다.깊은수렁에서 마음의 병도 생기고...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 김창완 아저씨 같은분이 있어서 참좋다.
j*****3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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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완 아저씨 동생이야기가 슬프지만, 담담하게 이야기 해주셨다.동생 죽음을...극복 하셨다고...  인디언의 지혜를 빌려서 사람이 죽는건 그사람을 모두가 잊을때라고...아저씨는 늘 기억 하니깐, 동생은 언제나 함께라고...개인적으로 내일이 어릴때 키워주신 고모 사십구재다.고모는 늘 함께 계실꺼라 생각했는데... 그동안 ...  일들이 생각이 많이 나더라...ㅠㅠ언제나 기억 할께요.
j*****3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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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가 좋아서 행복했다고 어제 기억만 갖고 그리워 하는 삶은 어리석을수 있다네요.그래요! 오늘을 살아야 되지요. 김창완 아저씨가 DJ시절 청취자 한데 손편지도 써 주시고, 참 따뜻한 사람인거 같아요. ㅠㅠ
j*****3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
프롤로그 부터 따뜻해진다. 아름다운 이야기 김창완 입니다. 딱 그느낌이 나요. 고양이 밥 먼저 주고 글을 써주시는 센스...미소로 읽기 시작합니다.
j*****3 2024.05.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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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분이 책을 낸 거고 뭔가 제목부터가 교훈을 얻게 해주는거 같아 마음에 와닿습니다~개인적으로 깔끔해보이는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c****3 2024.04.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