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고루 읽기'를 위해 서는 이 시대의 지식을 꼭 채워줘야 한다. 책을 추천할 때 주의할 점은 절대로 장편소설 읽기를 강요하지 말라는 것이다. 장편소설 말고 단편소설집부터 읽힌다. 긴 것부터 주면 아이들이 지레 겁먹고 도망간다. 단편소설은 너무 짧은 것아 니냐고 걱정할 필요 없다. 소설가 사이에서 진짜 천재는 단편소설 을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단편소설은 분량이 적은
고전 문화 친화력을 높이기 위한 5단계 1단계 옛날 이야기책 (각종 전래 동화와 전설)2단계 옛날 신화 책 (바리데기, 감은장아기, 설문대할망 등) 3단계 옛날 가상 위인전 ○○전'(홍길동전, 임경업전 등) 4단계 역사 동화책('이선비' 시리즈 등) 5단계 실제 역사책('용선생', '한국사 편지' 시리즈 등) 어릴 때 읽을 전래동화 시리즈웅진씽크빅 '호롱불 옛이야기'아람북스 '요술항아리'
《영차 영차 줄글로 넘어가자, 만화적인 줄글 책》☆ '뼈뼈 사우루스' 시리즈(암모나이트, 미래엔아이세움) 저학년 추천 도서. 내용이 고급스럽지는 않다. 엄마가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앉아 있는 힘을 길러줄 좋아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는다. 책은 된다.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트롤, 김정화 옮김, 미래엔아이세움) 저학년 추천 도서. 엄마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도
'와이?' 시리즈(예림당) '후?' 시리즈(다산어린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한날, 파란정원) 신흥 강자다. 특히 '어린이 속담' 세트, '어린이 관용구' 세트 '어린이 사자성어 세트가 유용하다. 위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읽다 '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시리즈의 《신비한 높임말 사전 《신비한 공감말 사전》,《신비한 동의· 거절 사전》을 추가한다.《만화로 보는 정재서 교수
1. 절대 조급해하지 않는다. 조급증이 아이를 불행하게 한다. 2. 12년 이상 계속할 각오를 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다. 3. '본전(아이의 시간과 부모의 돈)'을 따지면서 아까워하지 않는다. 4. '아웃풋(테스트 성적과 쓰기 결과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5. 하루하루 조금씩 산을 옮기는 마음으로 국어를 부어준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를 잊지 말고~~ 함께 책을 읽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