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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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발길이 닿았기에 도착한 그곳에서 본 터키의 시골 풍경은 참 좋았다. 온갖 과일을 시식으로 먹었다. 다들 웃어주었고 그저 좋았다. 알지 못하고 간 그곳이 별 3개의 추천 방문지임을 알았을 때, 그러나 책에 한 구석에 조금 써 있는 글귀로 나와있던 것임을 알았을 때 기쁨을 말로 다 하랴.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였다
z*******5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6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느 나라나 같으나 해당 나라의 말을 하면 친절해진다. 덕분에 좋은 여행을 했고 많은 분들의 웃음과 친절을 경험했다
z*******5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