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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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페기물 처리장에서 건진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
q*******2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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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마트폰에 내재한 쓰레기는 단순히 포장 상자나 스마트폰 자체만이 아니다. 희금속을 추출하기 위해 더럽힌 땅과, 포장재를 만들기 위해 잘라내고 내버린 나무들과, 내부의 플라스틱을 만들기 위해 강물에 흘려보낸 독성 화학 물질이다. 우리가 황폐하게 만든 사람과 장소다.
l****5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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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부터 7까지 있는 목록은 존재해선 안 돼요. 아마 서너 개면 충분할 겁니다. 그러니 나머지는 버려야죠. 여러 겹으로 된 필름이랄지 여러 겹으로 만든 포장재는 없애야 해요. 왜 아직도 샌드위치를 종이상자와 플라스틱으로 싸서 파나요? 종이상자만 쓰든지 플라스틱만 써야죠.
l****5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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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발길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쓰레기를 남겼다.
l****5 2024.05.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