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른이 되고 나면 재밌는 게임이 많이 사라진다. 그런데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되면 정말로 하루하루가 재밌어진다. 그게 뭐가 재밌냐고? 그걸 이 책에 담았다고 생각한다. 영어만 그런 건 아니다. 무엇이든 진정으로 배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냥 숨 쉬는 모든 순간 배우고 잇었다. 이런 목적에서 영어가 좋은 건, 그야말로 널리고 널린 게 영어이기 떄문이다.근시안적인 목적으로
b******i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