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

사락에서 원문보기
제목 그대로, 비슷한 기억을 공유하는 사람에게는 집이 되어주는 책이다. 그 집이 아늑하지만은 않다는 점이 애석하지만.
k**********3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