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9

사락에서 원문보기
제목도 생각하지 않고 강아지를 따라 세월따라 읽고 있었습니다.반절 읽으니 "로봇 드림" 이었네요.풋풋한 강아지와 해변의 로봇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나머지 패이지가 기대가 됩니다.^^/
r***n 2024.07.23.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