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24

사락에서 원문보기
일상에서 발견하는 뭉클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로 위로가 됩니다. 생각보다 깊이 있고 위로가 되는 책이라 읽으면서 굉장히 좋았어요.  매주 한 번씩 상담을 받듯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뭉클하고 의미 깊었어요. 이야기와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게 했고 감정이 솟구쳐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없더라고요.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눈물을 글썽거리며 읽다 보니 꽤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심리학 박
b******i 2024.04.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