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7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 잘 읽었다에세이와 교육서 그 중간 어디쯤 있는 책본인의 삶을 불특정 다수에게 이렇게 드러내도 괜찮을까 걱정하면서또 그 삶을 보며 위로받고 공감한다책을 다 읽으니 1mm라도 자란 부모가 된 느낌이다이렇게 조금씩 서로 성장하는거겠지나도 다정한 관찰자이길 바래본다
v******6 2024.08.3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