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8

사락에서 원문보기
**참고로 페이지 수는 모르기 때문에 총편수로 작성[프리뷰]'사랑하는 나의 억압자'는 내가 웹소설 공부를 시작하고자 마음먹고가장 처음 접한 로판 웹소설이었다.다들 웹소설보다는 순수문학류의 책들을 많이 기록할 텐데나는 꼭 웹소설을 기록해야 했다.너무나 불안정한 프리랜서 라이프에 숨 쉴 구멍이 하나 정돈 더 필요했으니까.솔직히 과거의 나는 문예창작과를 나오고 전공 공부
j****5 2024.11.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