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을 생각하면 우울해졌다. 엄마의 광적인 식물 사랑은 수그러들기는커녕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이런 환경에서 과연 제정신으로 지낼 수 있을까?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나 건실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선의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말은 거짓이다.#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골드 d******1 2026.02.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