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잘 쓰이지 않을 땐 너른 바위를 찾아요.축축한 당신을 널어두고 낮잠에 드는 거예요.다 끝났다고, 더는 의미가 없다고, 스스로를 한 번 죽였으니 이제부터의 삶은 부록일밖에요._’부록씨 삶으로 데려오기’ 중에서
s****k 2026.04.05. 신고 공감0 댓글0
짧은 이야기가 끝난 뒤비로소 시작되는 긴 이야기로서안희연 시는 내게 어려웠다.이재원 문학평론가 해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6.03.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1

사락에서 원문보기
중요한 건 기지개, 기지개
s*****4 2025.07.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