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48

사락에서 원문보기
전자책으로 읽었으므로 p표시는 임의임프롤롤그) 인생의 다른 부분이 엉망진창을 향해 엔트로피를 늘려나가도, 오로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조금 덜 불행했다.내지) 매일의 삶 역시 자신이 기획한 방향 이외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다. 어떤 무게로, 어떤 모양으로, 어떤 간격으로 살아갈지 세심하게 고르지 않는다면, 글쎄, 누가 나를 읽을 수 있을까. 펼쳐 봤다 놀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24.08.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