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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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지럽게 생각했던 바를 깔끔하게 글로 적어두셨네..
h******4 2025.07.04. 신고 공감0 댓글0
국민 신경안정제이자 시대의 현자이며 예언가라는 유시민도 그가 상식을 아득히 뛰어 넘는 미친 빌런이라는 것만은 맞추지 못했다.그러나 그건 유시민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모두가 알고 있다.
a*********r 2025.07.03. 신고 공감0 댓글0
역사는 나쁜 때가 지나면 좋은 때가 온다고 말한다.
x****s 2025.06.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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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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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읽기 시작합니다
h****y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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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엘리트는 자기네가 만든 뉴스를 '수용자'에게 쏘아보낸다
i*********e 2025.04.0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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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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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윤리 도덕을 무에서 창조하지 않았다. 자연이 준 능력이 있었기에 문명의 규범을 세울 수 있었다. 본능은 끈질기고 힘이 세다. 역사의 시간에는 사라지지 않는다.
m*******4 2024.09.0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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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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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서 시정 운영을 얼마나 잘했는지는 정치적 평가의 대상이지 사법적심사의 대상이 아니다.
m*******4 2024.09.0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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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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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이념을 폭력으로 타인에게 강요하 는 행위는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m*******4 2024.09.0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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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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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라 안 망하나요? 망할 것 같아 무서워요." 나는 매번 이렇게 대답했다. "대한민국이 멍들고 상처 난 건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 뼈가 부러진 건 아닙니다. 이 정도론 죽지 않습니다." 지금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다르게 말할 것 같다. "정말 망할지도 모르겠네요."
m*******4 2024.09.0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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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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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리석어서 자신이 어리석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자신이 무능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만들지 못한다. 운명이 그를 덮친다. 자신에게 왜 그런 운명이 닥쳤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m*******4 2024.09.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