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처음 부터 끝까지 그말이 그말 같지만, 무슨 말인지 모를 때도 많지만. 읽고 있는 동안은 모든것이 공하다는 그렇다고 모든것이 허무하다가 아닌. 삶의 실상이 그러함을 근거는 없지만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언제나 읽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d*****r 2025.05.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