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69

사락에서 원문보기
'포기하지만 않으면 꿈은 이루어질 거라고, 정면에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나도 사회에 찌들었지.'하지만 딱 하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다. 포기한 자에게는 다음이 없다는 것. 가능성은 한없이 제로에 가까워도, 멈추지 않는 한 그것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 아무리 느린 걸음이어도, 호시나는 그걸 알고 있다.호시나는 죽도를 쥐고 히죽 웃었다."덤벼라, 병아리."이 어린 새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7.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