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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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가의 말에서 "당신의 회복이 치료자의 자존감입니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환자분들이 마음의 병으로 자신의 마음만 살필수 밖에 없다가, 차츰 나아져 주변의 환경이 보이고 관심을 가질때.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정신과의사이자 작가이신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책을 읽으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라는 드라마가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오버랩이 되는 내용과 느낌과 감정이
r***n 2024.07.18.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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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를 잘 지켜주는것 만으로도감사합니다.♥
r***n 2024.07.15.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