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이색적인 첫 문단이 생각나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m*******j 2025.06.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읽은 하루키. 소설은, 문학은, 옛친구 같은 작가는 떠났다고 떠난 것이 아닌 듯. 언젠가기억처럼 다시 돌아오고 철 없던 시절의 벗처럼 회포를 푸는상대. 파릇파릇 좋았다.
g******l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