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요? 과거가 현재 아닌가요? 그리고 미래이기도 하죠. 우리는 모두 거짓말을 해서 과거로부터 도망치려고 해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인생이 그걸 허용하지 않으니까요.
c******8 2026.04.08. 신고 공감0 댓글0
우리는 철저하게 성실해야 함을 알고 자신의 삶도 존중하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부인하고 있다.
c******8 2026.04.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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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을한시도 멈추지 않았다.
j******3 2025.04.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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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시작했다.왜 필사를 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글을 더 잘 쓰고싶어어멘트에 혹 해서 사게된게 사실인데하루 한장씩 쓰면서 잡생각이 좀 사라지고, 쓰면서 계속 읽고 또 읽게되니휘리릭 글을 읽을때보다 집중이 된다.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나의 담담한 최선,제일 와닿는 말이다.(그래서 사진으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다.)
m*****r 2024.12.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