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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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여기까지가 내 땅이야.너희에게는 내 땅이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 같아.맘껏 놀고, 맘껏 쉬고, 맘껏 행복하길.너희가 잠시 사는 동안내 땅에서는 안심해도 돼.
l****5 2024.08.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