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래에서 만나자. 나 기다릴 테니까. 약속이야!- 요미에 의해 유미가 살아있는 과거(사망 2년 전)로 이동한 하루히가 현재로 이동하기 전 유미에게 한 말.라쿠 때처럼 '현재에서 또 만나자.' 는 약속이자 다짐으로 보여서 떡밥처럼 보이기도 하는.'다음에는 꼭 구해줄게...!' 같은...?이 두 사람, 다음에도 꼭 나와 주길...
s******6 2025.06.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