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퀴는 무척 사랑받아서 닳았다
a****0 2026.02.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푸른 들판을 걷다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구매흔 책입니다 어뚠 내용일지 너무 기대됩니다
d*******0 2025.04.25. 신고 공감0 댓글0
푸른들판을 걷다 완독. 아일랜드와 우리나라의 비슷한점과 다른점을 찾으며 읽었네요. 지금도 어디선가.. 힘을 가진자들의 폭력이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 여성들의 강인함? 또한 엿볼 수 있었네요. 수동적으로 끌려가거나 좌절하고 멈춰서 있는것이 아니라… 벗어나고 날아오른달까? 키건의 작품에는 그런것들이 보여서 그래도 마음이 좀 편한 부분
e***e 2025.02.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