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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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은 일,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은 일
c******n 2026.07.26. 신고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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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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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기쁨은 무엇? 어머니를 그 아이에게 투영?
c******n 2026.07.2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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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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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불행에 어디까지 개입해야하는가
c******n 2026.07.2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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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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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c******n 2026.07.2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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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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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중요한 것은?
c******n 2026.07.2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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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초상집에 다녀와서 아저씨와 해변으로 긴 산책을 갔던 아름다운 밤에 킨셀라 아저씨는 "입 다물기 딱 좋은 기회를 놓쳐서 많은 것을 잃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한다. 킨셀라 씨가 이웃에게 주인공 소녀에 대해서 "해야 하는 말은 하지만 그 이상은 안 하"는 아이라고 칭찬하거나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주머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겠다"고 전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생
r******0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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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무 말도 할 필요 없다." 아저씨가 말한다. "절대 할 필요 없는 ㅇ리이라는 걸 꼭 기억해 두렴. 입 다물기 딱 좋은 기회를 놓쳐서 많은 것을 잃는 사람이 너무 많아."
r******0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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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밖에서 이유식 먹는 송아지를 보고 있다. 킨셀라 아저씨가 따뜻한 물로 우유를 대신할 이유식을 만들었고, 송아지들은 기다란 고무 젖꼭지가 마를 때까지 빨아 먹는다. 참 이상하다. 엄마 소의 우유를 짜서 내다 팔기 위해서 젖소에게서 송아지를 떼어내 우유 대신 다른 걸 먹인다니. 하지만 송아지는 만족스러워 보인다.
r******0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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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 걷다가 절벽과 암벽이 튀어나와 바다와 만나는 곳에 도착한다. 이제 앞으로 갈 수 없으니 돌아가야한다. 어쩌면 여기까지 온 것은 돌아가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r******0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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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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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왜인지 모르지만 당나귀 케이시 아저씨가 히힝 웃었고, 그래서 내가 웃었다. 그러자 다들 웃기 시작햇고 어떤 아저씨가 말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웃음 참기 대결이야, 카드 게임이야?" 그때 당나귀 케이시 아저씨가 한 번 더 웃었고, 다들 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r******0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