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뉴스를 봤다.2024년 3월부터 2달간 대구의 한 유치원에서 남자교사가 6세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한 사건!"마음이 뚫릴 만큼 아팠어."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에 참 마음이 아팠다.이런 일들이 생길때마다 생각한다.'부모님들이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교사를 바라보겠구나...' '교사들에게 어려운, 억울한 상황이 생기면 누가 도와줄 수 있을까...?'아동들을 보호해야하는 것 만
s******7 2024.09.0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