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럴 만큼 훌륭하지 않고, 남들보다 도덕적이지도 않고, 무엇보다 그렇게 하더라도 사람들이 내 작품을 통해서 각성하고 더 나은 인간이 되리라고 믿을 수 없다. 그대신에 나는 질문을 하기로 했다.
다른 사람에게 나의 도덕적 잣대와 내 경험을 기준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기 부터 시작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 수도 있겠다
a*****1 2026.01.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