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대한 후일담으로 후에 앙드레는 매우 재미있는 회고를 남겼다.
“신문들은 트로츠키가 코펜하겐에서 연설할 것이라고 보도했지. 이 뉴스에 나의 보스들은 매우 흥분했으나 그들이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쓸 만한 사진기자들은 다른 뉴스를 취재하기 위해 모두 밖에 나가 있었고 나만 남아 있었던 거야. 그들이 나에게 던진 한마디는 ‘Go(가라)’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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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5 2026.05.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