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세상을 처음 본 어린아이를 위한 공간을 언제까지고 남겨 둘 생각이다.  그 아이가 계속 세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해 주길 바란다.
y********4 2026.01.22. 신고 공감0 댓글0
이제 나는 취향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를 웃음짓게 하는 모든 것이 나의 취향이다.
l****5 2024.09.24.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