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봐야 행복이더라.
s*******8 2025.11.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89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런 책이 있다. 그냥 훑고 지나치듯 읽기엔 아까워 한 문장을 천천히 읽게 되는 책. 곱씹어 볼수록 마음에 와닿는 책. 오랜만에 그런 책을 만났다. 일상을 그리고, 하루를 기록한 책인데 마음에 녹아내린다. 그림이 주는 여운 또한 묘한 매력이 있다. 책장을 넘기다가, 뭉클. 작가는 이 책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과 함께 얘기한다. 우리 인생이 그림 그리는 것과 참 많이 닮았다고
s*******2 2024.10.05.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