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움켜쥔 구슬제가 어릴 때 구슬치기를 잘해서친구들의 구슬을 많이 땄습니다. 그때는 구슬을 보물처럼 움켜쥐고 놓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한때는 전부였던 것이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떤 구슬을 움켜쥐고 있는지돌아봐야 합니다.
욕심내지 않기, 지금 그대로의 내 모습 사랑하기, 나와 다른 타인을 인정하고 상처받지 않기... 내가 바꿔 나가야 하는 세 가지..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 법륜 스님의 책과 강연을 찾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위안을 받고 안정을 되찾는다. 내 마음의 치유제 스님 감사합니다..♡있는 그대로의 내가 참 좋다나를 사랑하라는 것은현실의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이상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