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2

사락에서 원문보기
배움은 내가 그 어떤 경우에 처하더라도 진취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창작을 허락하지 않아도,고기를 먹지 못하게 해도,이름을 낼 수 없어도,중요 활동에 참가하지 못해도 좌절하지 않게 해주었다.그래서 나는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을 수 있었는지 모른다.
m*****6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