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제 우리 앞에 미래가 활짝 열려 있는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더욱 발전시키려 하는 이런 기관에 반대하는 케케묵은 과거의 주장을 굳이 들춰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1 2025.07.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