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53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름다운 이야기는 바로 이곳에 있다.'내가 있는 이곳'과 '네가 있는 이곳'에 있다. 내가 바라보기에 '네가 있는 이곳'은 '저곳'일 수 있지만, 우리는 저마다 '이곳'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를 누린다. 삶이 즐거우면 언제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흐른다. 책 하나가 아름답다.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쓱 글을 엮은 책 하나가 아름답다. 아름다운 책을 쓴 이웃을 알아서 즐겁고, 이 아름다
m*****8 2024.11.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