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62

사락에서 원문보기
중세 신중심의 사회에서 인간중심의 근대로의 역사적 움직임을 스피노자와 동시대철학자 과학자들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채워진다신에서 벗어나는것이 죄악시되었던 시대에서 신을 인정하면서 혹은 거부하면서 자신의 방식대로 해석하여 인간에게로 방향을 조정해줬던 그들 덕분에 우리는 인간을 죄악시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며 살 수 있지않은가하다어려운책이었고 제대로
j****6 2024.08.3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