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결코 역사의 변방이 아니었다. 비극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지만...앞으로도 비극일지 희극일지 알 수 없어도 변방이 아닐 것이다.
a**********o 2024.04.27. 신고 공감0 댓글0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미친 디테일. 언제나 목을 빼고 기다립니다.
a**********o 2024.04.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