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51

사락에서 원문보기
"괴물을 여기에서 꺼내주는 방법, 그건 바로......" 환희와 수림이 고개를 끄덕이며 침을 삼켰다. 나는 가뿐히 말했다. "있는 힘껏 안아 주는 거야! 포르말린 막 너머로 우리가 닿을 수 있게."작가는 우리에게 주인공의 입을 빌려 우리가 갈 방향이 어디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멋지고 따뜻한 작가^^
y*****6 2025.08.3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