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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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읽기가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지은이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진다. 쇼크독트린에서 피끓는 분노와 투쟁을 보았다면 도플갱어에서는 씁쓸한 유머와 차분해진 어조 속에 양보할 수 없는 붉은 빈(1919~34,사회민주노동당 집권기)에 대한 꿈을 좇는다.pipik 장난꾸러기와 코흘리개 아이들을 통칭하는 이디시어 접미어(239)피피키즘(257)대각선주의(169)배넌은 그의 라이벌들
YES마니아 : 로얄 s**********n 2025.08.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