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보다 바쁨, 성찰보다 활동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휴식과 회복 을 위한 시간을 만드는 일은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다른 사람들 은 모두 성공과 성취를 향해 달려가는데 뒤처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둘 다 가질 수는 없을까? 뛰어난 생산성을 올리면서도 여전히 다 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면 안 될까? 일하는 즐거움 뿐 아니라 일을 멈추고 쉬는 즐거움도 음미
이 책에서 당신이 단 하나의 교훈을 얻는다면, 아무리 바빠도 사람 들과 계속 교류해야 한다는 것이기를 바란다. 친구와 공동체를 보실 필 시간이 없을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마라. 일 때문에 인간관계에 소 홀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정작 필요할 때 위안이나 도움을 얻지 못 할 수 있다. 당신이 힘들 때 친구들이 곁에 없을 것이고, 우정은 고통 이나 슬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할 것이다.
경이는 내면의 삶으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고, 우리의 존재가 보잘 것없음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의 기질을 이루는 폭넓은 감정들을 받 아들이는 법을 익히면 더 강인해질 뿐 아니라 그 감정들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다. 정서적으로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과정의 일부다.
? 삶에 적용하기오아시스 타임을 만들려면 거기에 방해가 되는 잘못된 생각부터 파악 해야 한다.할 시간이 없는데도 밤에 잠을 못 이루게 만드는 일은 무엇인가? 어떤 믿음이 피곤한 상태에서도 계속 일하게 만드는가? 생산성과 성취에 대해 어떤 믿음을 갖고 있으며, 이 믿음을 어떻게 활용해야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삶에 적용하기매주 오아시스 타임을 가져야 할 개인적인 이유를 나열하라. 오아시 스 타임을 가져야 할 동기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자신의 몸과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는가????산책을 미룬 적이 얼마나 많은가????오랫동안 미뤄둔 취미 활동은 무엇인가????가족이나 친구를 만나고 서둘러 헤어진 적이 얼마나 많은가????얼마나 지쳐야 휴식을 취할 것인가?이런 생활방식을 계속